제4회 선사체험국제교류전이 오는 2012년 5월4일부터 8일까지 5일간 전곡리선사유적지에서 열립니다. 선사체험국제교류전은 2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연천전곡리구석기축제의 메인프로그램으로,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전세계의 선사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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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▲ 리투아니아의 뼈에 구멍뚫기 시연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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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▲ 오스트리아 불피우기 시연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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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▲ 일본 후기 구석기흑요석기 만들기 시연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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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▲ 오스트리아 불피우기 체험을 해보는 군인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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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▲ 2011년 제3회 선사체험국제교류전 전경 |
특히 2012년은 연천전곡리구석기축제의 20주년을 맞이하여 좀 더 다양하고 색다른 체험프로그램이 마련될 것입니다. 기존의 선사체험국제교류전이 해외의 선사문화체험에 큰 비중을 두었다면, 이번 선사체험국제교류전은 해외 뿐 아니라 국내의 선사박물관 및 기관의 참여로 인하여 한자리에서 국내는 물론 해외의 다양한 선사문화체험이 제공됩니다.
제4회 선사체험국제교류전에는 일본, 중국, 대만 등 아시아국가와 리투아니아, 오스트리아, 스페인, 이탈리아, 프랑스, 미국 등 미주유럽의 국가, 이란, 우즈베키스탄, 몽골 등의 아시아에서 참여하여 선사시대 사람들의 생활문화를 체험하고, 더불어 세계의 민속문화를 체험하는 장이 마련됩니다. 또한 국내의 유명 선사시대 박물관의 참여로 우리나라의 선사문화에 대해 이해하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.
많은 분들의 참여를 기대합니다.